자유게시판
16184
page-template,page-template-full_width,page-template-full_width-php,page,page-id-16184,bridge-core-1.0.4,ajax_fade,page_not_loaded,,qode-theme-ver-18.0.9,qode-theme-bridge,qode_header_in_grid,wpb-js-composer js-comp-ver-5.7,vc_responsive
 

자유게시판

"인내하고 참고 견디어라 “지금의 수고는 쓰지만 결과는 달 것” 바이올리니스트 김유경

작성자
음악집행위원회
작성일
2019-08-30 00:17
조회
95

바이올리니스트 김유경 국내외 콩쿠르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 바이올린계 스타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유경은 음악콩쿠르는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과정과 무대경험을 통해 실력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돤다고"
말한다..


미래 바이올린니스트는 콩쿠르를 준비하며 참을성과 인내심이 길러지고 연습에 집중하는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음악콩쿠르에 만족한 결과를 얻으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되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도 그 과정을 통해 발표력 향상과 함께 자신을 정확하게 돌아보는 겸손을 배웁니다... 또한 늘 곁에서 열심히 서포트 해주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학생 본인의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길러진다.

김유경 바이올리니스트는 “완벽한 음정과 박자, 음악적인 프레이징을 염두해두고 라인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반복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 성적으로 가는 지름길” 이라고 전했다. “저는 바이올리니스트인 아버지의 권유로 바이올린을 시작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콩쿠르가 있는데, 프랑스 벨랑 국제콩쿠르에 참가했던 때가 생각이 나요. 현악부문 대상을 받게되어 아주 기뻤습니다.

프랑스 벨랑 국제콩쿠르는 이 길이 내 길이라는 확신과 함께 큰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습니다.

제47회 소년한국일보 음악콩쿠르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학생이 하는 지금의 음악의 길이 힘들더라도, 인내하고 참고 견디는 것이 미래를 위한 큰 투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의 수고는 쓰지만, 결과는 달 것입니다. 힘내세요!”

바이올리니스트 김유경은 5살에 프랑스 불로뉴 음악원에 입학하여 기초를 다졌고 한국에 돌아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프랑스로 유학하여 에꼴 노르말과 파리 시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현재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부산대학교에서 열정적인 강의와 제자 사랑으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